[뉴스핌=이지현 기자] 전자부품 제조업체 플렉스컴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인해 최대주주가 하경태씨에서 케이에이치테크로 변경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로써 케이에이치테크의 지분율은 6.13%(127만4000주)가 됐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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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케이에이치테크의 지분율은 6.13%(127만4000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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