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터' 시청률 7.0%, '대박·동네변호사 조들호' 상승세에 나홀로 하락…초반 경쟁서 밀렸다
[뉴스핌=양진영 기자]'몬스터'가 첫주 방송에서 연속 시청률 꼴찌를 기록하며 초반 경쟁에서 밀렸다.
2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는 7.0%(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28일 첫회 방송분이 기록한 11.8%보다 0.4%P 상승한 수치다.
이날 이국철(이기광)은 부모를 죽인 범인을 알고 있다는 고주태(성지루)의 전화를 받고, 차정은(이열음)과 병원 실험실로 향했지만, 그곳에서 변종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가까스로 살아난 국철에게 변일재(정보석)은 "이제 너에게 가족은 나뿐이다"라고 말했지만 이 모든 건 변일재의 음모였다. 국철은 결국 그에게서 탈출하다 강으로 몸을 던졌다.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한 SBS '대박'은 12.2%를 기록,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시청률 11.4%로 시청률 동반 상승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