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현대산업개발이 오는 4월 1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2구역을 재개발하는 ‘홍제원 아이파크’ 견본주택 문을 열고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29일 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홍제원아이파크는 최고 18층, 14개동, 전용면적 59~117㎡ 906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370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일반 분양물량은 전용 84㎡A 105가구, 84㎡B 130가구, 84㎡C 30가구, 84㎡D 9가구, 84㎡E 45가구, 84㎡T 3가구, 117㎡A 20가구, 117㎡B 28가구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600만원 중반 수준이다.
서울 지하철 3호선 홍제역과 무악재역을 모두 걸어서 갈 수 있다. 통일로를 이용해 광화문, 종각까지 쉽게 갈 수 있다. 내부순환도로를 타면 상암DMC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견본주택은 사업부지인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321-24번지에 있다. 오는 4월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1순위, 7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를 발표는 4월 14일이며 19~21일까지 계약일이다. 입주예정일은 2018년 12월이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