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27일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 시즌7'에서는 블락비의 지코와 박경이 스킨십을 했다.
이날 'SNL7'의 '내 남친은 블락비' 코너에서는 팬픽을 드라마로 연출했다.
극 중 이세영을 좋아하는 지코는 피오에게 이세영을 뺏겼다. 괴로워하는 지코의 모습을 본 박경은 눈물을 흘리며 "지코야 내 맘을 왜 몰라주니"라고 속으로 말하며 덩달아 괴로워 했다. 이후 박경은 지코가 있는 연습실로 찾아가 키스를 했다.
한편 'SNL7'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