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가좌역과 인천주안역, 대구혁신도시에서 행복주택 입주자 총 1590가구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공급하는 행복주택이다. 서울가좌역은 362가구, 인천주안역 140가구, 대구혁신도시 1088가구다.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이다. 전용면적 16㎡ 기준으로 서울가좌 행복주택의 경우 보증금 2700만~2900만원에 월임대료 11만~12만원, 인천주안은 보증금 1300만원에 월임대료 6만~7만원 정도이다.
행복주택의 기본 임대차 계약기간은 2년이다. 최대 거주기간은 대학생·사회초년생·신혼부부는 6년, 고령자와 주거급여수급자는 20년이다.
오는 30일 입주자 모집공고를 실시한다. 내달 21~25일 청약접수하고 6월 15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