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최고의 연인' 강민경 곽희성, 결혼 허락받아…박광현 조안 다정한 모습 보고 '이현욱 분노'
[뉴스핌=양진영 기자] '최고의 연인' 79회에서 곽희성이 비자금 제보로 궁지에 몰린다.
29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에서 강호(곽희성)는 "아버지께 우리 결혼 허락 받았어요"라고 아름(강민경)에게 말한다.
비자금 내역이 적힌 익명의 투서로 만석(정한헌)은 곤란해지고, 만석은 강호에게 "키우던 개가 감히 주인을 물어!"라고 화를 낸다. 이후 아름과 결혼을 허락한다. 애선(김영란)은 "누구 맘대로 결혼을 허락해요?"라면서 못마땅해 한다.
병기(이현욱)는 우혁(박광현)과 함께 있는 아정(조안)을 보고 "여기서 남자랑 놀고 있어? 당신 뭐야? 우리 새롬엄마랑 무슨 관계야?"라고 화를 낸다. 우혁은 "그러는 그쪽은 한아정과 어떤 관계죠?"라고 맞선다.
흥자(변정수)는 세란(김유미)와 함께 분해하며 "한아름, 어떻게 한 방에 보내버리지?"라고 머리를 짜낸다.
'최고의 연인' 79회는 29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