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화드라마 '몬스터' 시청률 7.3%, '대박·동네변호사 조들호'에 밀려 동시간대 꼴찌로 출발
[뉴스핌=양진영 기자] 월화드라마 ‘몬스터’시청률이 동시에 첫 방송된 지상파 3사 중 꼴찌를 기록했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몬스터'(극본 장영철 정는 전국 시청률 7.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몬스터'에서 강기탄(강지환)은 본명인 이국철(이기광)으로 살던 중 누군가 일부러 낸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실명했다. 홀로 남은 국철은 부모를 죽이고 또 자신의 목숨과 재산을 노리는 주변의 목소리를 모두 들으며 불안해했고, 자신을 이렇게 만든 이들에게 뼈아픈 복수를 다짐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대박'은 11.8%로 1위,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10.1%의 시청률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