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비정상회담' 일일 중국 비정상 마국진이 엄청난 한국어 실력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마국진은 28일 방송한 JTBC '비정상회담' 중국특집을 맞아 일일 중국 비정상 자격으로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한창 공부하는 대학생 이미지로 눈길을 끈 마국진은 한국사람도 놀랄 한국어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마국진은 한국어로 된 경제용어를 술술 이야기하는가 하면,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한국어로 표현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급기야 '비정상회담' 방송 중간에 SNS에는 마국진의 한국어 실력을 놀라워하는 글이 쏟아졌다. 일부에서는 "한국인 대학생 같다"는 의혹(?)까지 제기됐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는 마국진을 비롯해 조이경, 장문균 등 중국인 두 명이 더 출연해 입담을 겨뤘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