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이 창단 3년 만에 두 시즌 연속 챔프전 정상에 올랐다. OK저축은행은 이를 기념해 높은 금리의 특판 예금 상품을 출시한다.
OK저축은행은 28일부터 연 2.3%의 정기예금 특판 상품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특판 상품은 1년 만기 정기예금 상품이며 가입금액은 1인당 최대 2000만원, 총 1000억원 한도로 판매된다.
상품 가입은 영업점 창구 방문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OK저축은행 홈페이지(http://www.oksavingsbank.com)나 가까운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배구단을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정기예금 특판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OK저축은행은 24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4차전에서 정규리그 우승팀인 현대캐피탈을 세트 스코어 3-1로 격파하며 리그 2연패를 달성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