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 101' 35명 중 13명 탈락 3차 순위 발표 '큰 폭 변동'…김소혜·김세정 엇갈린 표정 '1위 라이벌'?
[뉴스핌=최원진 기자] 25일 방송하는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10회에서는 최종 데뷔조를 향한 3차 순위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35명의 연습생들 중 생존자는 단 22명이다. 이번 세번째 순위 발표로 13명의 연습생들이 탈락한다.
특히 마지막 22번째 생존자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다. 24일 '프로듀스 101' 측이 공개한 예고 영상에는 스크린에 비쳐진 마지막 생존자를 본 연습생들의 모습이 담겨졌다. 연습생들은 "너무 변동이 큰 것 아니냐" "등수 왜 이렇게 바뀌어? 어머 닭살 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개인연습생 성혜민은 "진짜 조작아니야? 왜이래?" "대박인데?"라고 의구심을 보여 3차 순위변동이 많을 것으로 추측된다.
1, 2차 평가순위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한 젤리피쉬의 김세정을 포함한 11위권 안에 머물고 있던 최유정, 전소미, 주결경, 강미나, 강미나, 기희현, 정채연, 김나영, 김소혜 등의 탈락 가능성도 배제할순 없다.
MC 장근석은 "두터운 팬층으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연습생이다"고 1등 연습생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장근석은 레드라인 김소혜에게 "소혜양 1등이 가능할까요?"라고 질문해 김소혜의 1위 가능성을 제기했다. 또한 예고 영상에서는 김소혜의 의미심장한 웃음과 김세정의 어리둥절한 표정이 동시에 나와 1등 결과에 반전이 예상된다.
마지막 데뷔를 향한 대결을 펼칠 22명의 연습생들과 최종데뷔조에서 센터를 맡게될 1등이 누가 될지 기대되는 '프로듀스 101' 10회는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