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이노칩테크놀로지가 대형할인점 사업을 펼치는 비상장기업 '모다'를 흡수합병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이노칩은 25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750원, 29.57% 상승한 1만2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이노칩은 모다를 흡수합병한다고 지난 24일 장 마감 후 공시했고 한국거래소는 이번 합병의 우회상장 여부에 대해 확인, 해당되지 않는 다는 결정을 내렸다.
회사측은 "사업 다각화 및 자금 운용 효율화 도모, 통합 법인 운영에 따른 관리비용 절감 등을 통한 주주가치 증대를 실현하기 위해 합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합병비율은 1대 0.6243342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7월 1일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