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쌍둥이 서준이가 이휘재의 취향을 정확히 파악(?)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심부름을 위해 마트에 간 쌍둥이 서언, 서준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언이와 서준이는 엄마 문정원의 전화를 받고 이휘재와 함께 마트에 갔다. 마트에 도착한 서준이는 미니 카트에 두유, 요거트 등을 담으며 쇼핑을 즐겼다.
이어 소주를 발견한 서준이는 소주를 카트에 담으며 “우와 이거야. 이거 아빠가 좋아하는 거”라고 말해 이휘재를 당황하게 했다.
이후 이휘재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이들 앞에서 병 소주를 마신 적이 없다. 아니다. 음식점에 갔을 때 마신 걸 본 거 같다. 조심해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