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젯밤 JTBC '셰프원정대-쿡가대표'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쿡가대표' 한일전의 완승이 확정되는 순간, 가장 많은 시청자들이 집중했다.
23일 방송된 JTBC '셰프원정대-쿡가대표'의 한일전 승리의 결과가 발표되는 순간이 분당 최고 시청률 3.8%(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제외 기준, 이하 동일)을 기록했다.
이날 평균시청률은 2.8%다. 지난 방송분 시청률 3.4%에 비해 하락한 수치지만, 2049 타깃 시청률은 1.2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비지상파 1위. 꾸준히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2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연장전까지 치른 혈투 끝에 한일전 완승을 확정지은 후 평가단의 시식 소감이다. 4대1의 점수로 최현석의 요리가 승리한 가운데, 일본팀 요리를 택한 나카무라는 "푸아그라가 먹기 힘든데 소스 덕분에 맛있게 먹었다"고 말했다.
반면 한국팀 요리를 택한 다베는 "닭의 단 맛이 느껴져 좋았다"고 말했으며, 김재훈은 "푸아그라가 마지막에 펀치를 날리듯 되게 맛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이지영은 "일본팀 요리도 맛있었지만 한국팀 요리는 그냥 입에서 녹아버렸다"고 극찬했다.
특히 평가단의 도이는 "고르기 어려웠다"며 "고르라고 해서 억지로 고르긴 했지만 두 요리 다 맛있었다"며 평가의 어려움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JTBC '셰프원정대-쿡가대표'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