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좋은 아침'이 수납 아이디어를 활용한 좁은 집의 변신을 공개한다.
24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 4817회는 하우스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좋은 아침'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리모델링한 집으로 향한다. 이 곳은 광교에 위치한 11평 크기의 집이다. 방 하나, 거실 하나뿐인 작은 집을 인테리어를 통해 넓어보이는 효과를 냈다.
뿐만 아니라 좁은 주방을 바질 컬러의 싱크대와 원목을 활용해 널찍한 주방 공간도 마련했다. 수납이 그 비법이다.
이어 '좋은 아침'은 최적의 동선으로 꾸민 초소형 주택도 소개한다. 사는 사람에게 맞춘 동선 구획으로 획기적인 수납 아이디어와 공간 재배치가 돋보이는 집이다.
끝으로 이날 '좋은 아침'은 천장 인터리어와 관련한 팁도 전한다.
자세한 정보는 24일 오전 9시10분 방송하는 '좋은 아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