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배우 김준면(엑소 수호)가 그룹 엑소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김준면은 23일 진행된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엑소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는 것과 관련, “엑소 멤버로서 가수 활동 우선시하고 중요시하는 게 당연히 하다고 생각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김준면은 “엑소가 일 순위가 돼야 하는 게 맞다. 다만 연기에도 욕심이 나기 때문에 계속해서 연기에 대해 꾸준히, 그리고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 개인적인 시간을 줄여서라도 연기활동을 하고 싶은 게 제 희망이고 또 그렇게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준면은 또 엑소와 배우 활동 계획을 묻는 말에 “우선 오늘(23일)과 내일 ‘글로리데이’ 무대 인사가 있다. 그리고 주말에 상하이에서 엑소 콘서트를 한다”며 “엑소 컴백은 여름쯤이 될 듯하다. 그래서 당분간은 연기 활동보다는 앨범 준비에 매진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준면은 오는 24일 첫 스크린 데뷔작 ‘글로리데이’를 선보인다. 지수, 류준열, 김희찬과 연기 호흡을 맞춘 이 영화는 스무 살 처음 여행을 떠난 네 친구의 시간이 멈춰버린 그 날을 담았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