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인프라웨어는 폴라리스 오피스의 베타 서비스를 종료하고 PC 버전을 정식으로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폴라리스 오피스는 클라우드 기반의 오피스 기능을 제공한다. 다양한 장소와 기기에서 제약없이 오피스 문서를 열어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기존 모바일 버전만 제공하던 폴라리스 오피스는 이제 휴대폰, 태블릿 뿐만 아니라 PC에서도 실시간 공동 편집 기능을 제공한다.

인프라웨어는 폴라리스 오피스의 PC버전 글로벌 출시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도전한다는 계획이다.
곽민철 인프라웨어 대표는 "폴라리스 오피스는 사용성을 해치는 모든 제약을 제거하겠다는 제품철학을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소비자의 편의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폴라리스 오피스가 한층 앞선 오피스 소프트웨어의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국 IT 시장 조사 기업 IDC에 따르면 2020년까지 미국 전체 직장인 중 약 75%가 클라우드 업무 환경에서 일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