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안재홍, 류준열, 박보검, 고경표가 빅토리아 폭포의 장관을 보고 감격했다.
18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는 빅토리아 폭포를 찾아 떠나는 안재홍, 류준열, 박보검, 고경표의 여정이 그려졌다.
이날 ‘빅토리아 폭포’에 도착한 네 사람은 “와”라는 감탄사만 연발했다.
낙하하는 거대한 물줄기와 함께 빛과 물방울이 만나 만들어진 ‘무지개’를 보고 “말이 안나온다” “대단하다”는 말만 연신 외쳤다.
또한 폭포에서 튀어 오르는 물줄기를 그대로 맞으며 무지개 끝을 찾아 걸었다.
이윽고 도착한 무지개의 끝 부분. 네 사람은 무지개를 손으로 만지려고 다가가며 “와~ 3D 같다”고 환호성을 질렀다.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4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