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JTBC 새 금토드라마 '욱씨남저기'가 첫방송 되는 가운데, 현장 인증샷이 관심을 모은다.
윤상현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러블리 사무실 촬영. #욱씨남정기 #윤상현 #3월18일 #피로회복"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상현이 사무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높은 곳에서 손을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블랙과 화이트의 모던한 분위기의 사무실과 댄디한 윤상현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 눈길을 끈다.
이에 앞서 송재희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욱씨!!!! #남정기 #윤상현 형 #욱씨남정기 #지윤호 #송재희 #3월18일 #정석이생일 #JTBC #금토드라마"라며 윤상현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송재희와 윤상현이 숟가락으로 한쪽 눈을 가린채 입을 크게 벌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깔끔한 정장 차림과 대비되는 개그감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또 권현상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대체 무슨!? 상현상현상현상현상현상 #욱씨남정기 #윤상현 #권현상"이라며 윤상현과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윤상현과 권현상은 머리에 넥타이를 두르고 붉은 립스틱을 칠한 입술과 볼터치, 짙은 눈썹 등 우스꽝스러운 분장을 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세 사람은 JTBC 새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에 출연한다. 윤상현은 소심함의 끝판왕이자 러블리 코스메틱의 과장 남정기 역, 송재희는 대기업 황금화학의 팀장이자 극중 이요원(욱다정 역)의 첫 번째 남편 지윤호 역, 권현상은 러블리 코스메틱의 대리 박현우 역을 맡았다.
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는 18일 저녁 8시30분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