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김성령이 '미세스캅2'에서 연쇄살인범 서영을 쫓는다.
19일 방송하는 SBS '미세스캅2' 5회에서는 고윤정(김성령)이 김하람(서영)의 뒤를 밟는다.
고윤정은 "분명 김하람은 누구 하나 죽일거야. 타이밍 하나는 기가 막히게 빠져나가네"라며 분노한다. 고윤정은 강력1팀 오승일(임슬옹), 신여옥(손담비) 등과 머리를 맞대고 범인을 추적한다.
이 가운데 김하람은 고윤정에게 도발한다. 그는 "고윤정 팀장은 저를 잡을 수 없을 거예요"라며 그의 심기를 건드린다. 여기에 고윤정의 전 남편인 박우진(장현성)은 고윤정에게 "되돌릴 수 없는 인을 하지 않는게 좋아"라고 경고해 이 사건 뒤에 숨겨진 검은손은 누구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미세스캅2' 5회는 19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