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나 혼자 산다' 육중완 품절로 하차? 한채아-이국주 19금 결혼선물 준비 '김동완 울적'
[뉴스핌=양진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육중완이 마지막 인사를 전하는 한편, 이국주와 한채아가 그를 위한 19금 선물을 준비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결혼을 앞둔 육중완이 김동완, 이국주, 한채아 등 무지개 회원들에게 축하를 받는다.
결혼을 앞둔 육중완을 위해 절친 김동완이 나섰다. 특별한 결혼 선물로 손수 가구 제작에 나선 김동완은 원목 재단부터 무시무시한 기계 사용까지 도전한다. 하지만 난생처음 목공예에 도전한 동완은 진땀만 흘린다. 오직 중완을 위해 동완이 준비한 특급 선물은 과연 무엇일까.
이국주&한채아는 센스만점 결혼 선물을 준비한다. 중완의 결혼 선물 준비를 위해 이국주와 한채아는 실용만점 신혼살림 선물은 물론, 로맨틱한 허니문을 기원하는 선물까지 마련했다.
특히 한채아와 이국주는 여성 회원들만의 세심한 센스를 발휘해 선물을 준비하며 달콤하고 야릇한(?) 신혼 로망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육중완 부부를 취향 저격할 19금(?) 선물을 사기 위해 집을 나선 한채아와 이국주가 선택한 선물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무지개 최초 ‘품절남 1호’ 육중완을 떠나보내는 마지막 정모 현장도 공개된다. 무지개 회원들이 준비한 깜짝 선물과 축하 속에 멋지게 마지막을 장식하려 했다. 하지만 김동완은 갑작스레 “이 결혼 반댈세~!”라며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는 후문이다.
'나 혼자 산다'는 18일 밤 11시 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