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천상의 약속'에서 1인2역을 소화하는 이유리가 송종호와 러브라인을 그리기 시작했다.
이유리가 연기하는 팜므파탈 캐릭터 백도희는 17일 오후 방송한 KBS 2TV '천상의 약속'에서 송종호의 집에서 고스톱을 쳤다.
이날 '천상의 약속'에서 타짜 기질을 보여준 이유리는 송종호의 방에 들어가 오래된 패션시계를 발견했다. 송종호가 화들짝 놀라며 뺏자 이유리는 "예전 여자친구가 사준 거예요?"라며 눈을 반짝였다.
송종호가 "아니다"라고 시계를 돌려달라고 하자 이유리는 장난기가 발동했다. 시계를 놓고 씨름을 하던 이유리는 침대 쪽으로 넘어진 송종호를 덮치다시피 하며 얼굴을 가져다 댔다.
한편 17일 '천상의 약속'에서 이나연(이유리)의 언니 이은봉(조혜선)은 새별이를 데려가려는 서준영과 박하나의 계획에 분노, 백도희에게 특종거리를 제보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