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SK증권은 지스마트글로벌에 대해 높은 성장성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4만2000원을 제시했다. 이어 분석 종목으로 신규편입했다.
지스마트글로벌은 핸드폰 카메라와 노트북, 웹켐 등에 사용되는 주요 부품중 하나인 CMOS 이미지센서와 스마트글라스(Smart Glass)를 생산하는 전문업체다.
김승 SK증권 애널리스트는 "옥외광고법 개정안 통과 영향으로 국내 미디어파사드, 디지털사이니지 시장이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옥외광고에 최적화 돼있는 지스마트글로벌의 매출도 크게 증가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또 해외 사업도 꾸준히 성장이 기대된다는 게 그의 전망이다. 김 애널리스트는 "지스마트글로벌은 작년 9월 일본 JH미디어와 1000어원 규모의 총판 계약을 맺었다"며 "12월에는 홍콩과 마카오, 대만 등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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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