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천상의 약속' 김혜리가 딸 박하나가 남편감으로 점찍은 서준영을 일부러 초대했다.
김혜리는 14일 오후 방송하는 KBS 2TV '천상의 약속'에서 서준영이 딸 박하나와 만나기 전 아이까지 낳은 사실에 분노했다.
지난 11일 '천상의 약속'에서 이미 이유리와 대면한 김혜리는 딸 박하나를 임신까지 시킨 서준영이 과거가 있다는 사실에 기가 막혔다.
김혜리는 이 사실을 서준영과 박하나에게 알리지 않고 작전을 짰다. 결정적 상황에서 한 방을 먹이기로 결심한 김혜리는 14일 '천상의 약속'에서 아무 것도 모르는 서준영을 집으로 초대했다.
한편 '천상의 약속'에서 김혜리가 서준영을 사윗감에서 배제할 것으로 보여 앞으로 박하나, 이유리와 삼각관계가 어떻게 전개될 지 관심이 모인다. 더욱이 이유리의 모친 사망과 관계된 김혜리의 비밀이 셋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줄 지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호랑이굴로 들어간 서준영의 위기가 그려질 '천상의 약속'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