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가화만사성'에서 김소연이 외도한 이필모에 맞섰다.
13일 방송한 MBC '가화만사성' 6회에서 발목을 다친 봉해령(김소연)을 서지건(이상우)이 데려다줬다.
불편해 하는 해령에게 지건은 "나 짤렸어도 의사다"라며 그를 도왔다. 집 앞에 내려서도 해령은 지건의 부축을 받았다. 이때 유현기(이필모)가 나타났다.
유현기는 서지건에게 "당신이여기에 왜 있는 거냐"라고 물었다. 그리고는 해령을 부축하려했고 해령은 "이 손 치워"라며 그의 도움을 거절했다.
한편 이날 말미 방송된 '가화만사성' 7회에서는 해령이 유현기의 내연녀를 찾아가 몸 싸움한다. 그는 내연녀에게 "다 무너질까봐. 너한테 뻔뻔한 인간은 매 밖에 없으니까"라며 그와 맞선다.
현기는 해령과의 결혼은 유지하려한다. 모임에 나가기 전 그는 해령에게 "표정관리 잘해"라며 주의를 준다. 답답해하던 해령은 결국 참았던 화가 터진다. 그는 "왜 그랬니. 당신이라는 사람 이젠 못 믿겠어"라며 분노한다.
'가화만사성'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4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