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형석 기자] 인공지능 알파고와 이세돌 프로바둑기사의 대국이 열리고 있는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서울에 마련된 해설장에서 취재진이 중계 영상을 통해 취재를 하고 있다.
이번 대국은 돌을 가려 덤이 주어지는 ‘호선’으로 진행되며 백을 잡은 기사에게 7집 반 덤을 주는 중국 바둑 규칙에 따른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챌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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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국은 돌을 가려 덤이 주어지는 ‘호선’으로 진행되며 백을 잡은 기사에게 7집 반 덤을 주는 중국 바둑 규칙에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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