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드라마·예능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젯밤 tvN '현장 토크쇼 택시'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8일 방송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은 조세호가 배우 이동욱과 술친구라고 밝힌 장면이 기록했다. 이 장면의 순간 최고시청률은 2.0%(이하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품기준)로 나타났다.
이날 조세호는 "요즘 친하게 술 마시는 건 배우 이동욱이다. 과거 '룸메이트'에서 만나서 알게됐다"면서 "굉장히 예전부터 오래 알던 친구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동욱이 술자리 매너가 좋다. 술에 취한 모습을 거의 본 적이 없다"면서 "만나서 와인 몇 잔 마시다가 '재미없다' 그러면서 들어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한 '택시'는 평균 시청률 1.3%(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기준)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