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드라마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젯밤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최고의 사랑’ 김숙의 프러포즈가 결국 물거품이 됐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김숙‧윤정수의 신혼집에 이국주, 송은이, 박나래, 안영미가 방문했다.
이날 두 사람의 신혼집에 방문한 송은이는 “저번에 김숙 등에 업고 푸쉬업도 못하던데”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국주는 “날 들고 한 번에 인정 받아라”라고 말해 윤정수를 당황케 했다.
윤정수는 첫 번째 주자로 안영미를 등에 업었고, 가볍게 3개를 성공했다. 박나래를 두 번째로 등에 업은 윤정수는 “너는 내 몸이랑 너무 똑같다”고 말하며 힘겨워했지만 똑같이 3개를 성공시켰다.
마지막 주자는 이국주였다. 김숙은 이국주를 업은 윤정수를 보고 “와, 이거 세 번 하면 진짜 결혼하자”라며 깜짝 프러포즈를 했다.
그의 말을 들은 윤정수는 입가에 미소를 지었지만 이내 무너져 웃음을 자아냈다. 윤정수는 땅에 쓰러지자 “너 괜찮니? 그런데 나 너무 힘들어”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