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한 사람을 사랑했네'로 사랑 받았던 가수 한경일이 '슈가맨' 무대에 등장했다.
한경일은 8일 오후 방송한 JTBC '투유프로젝트 슈가맨'에서 가수 해이와 대결한 슈가맨 자격으로 소환됐다.
이날 '슈가맨'에서 유희열 측 슈가맨 역할을 맡은 한경일은 데뷔곡 기준으로 무려 14년 만에 방송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한경일은 '한 사람을 사랑했네'를 비롯해 록발라드 '내 삶의 반'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3년 발표한 이 곡은 다양한 예능과 드라마에 삽입될 만큼 인기를 얻었다.
한편 한경일은 이날 '슈가맨'에서 오랜만에 '내 삶의 반'을 라이브로 열창, 열기를 더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