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화려한 유혹’ 주상욱이 차예련에게 김창완을 언급한다.
8일 방송되는 MBC ‘화려한 유혹’ 45회에서는 최강희(신은수 역)가 차예련(강일주 역)에게 경고한다.
이날 은수는 “곧 검찰에 고소장 들어 갈 거야. 조 부장(염재욱)이 증언 서실거고”라고 말한다.
이에 일주는 “무슨 증언?”이라고 묻자, 은수는 네가 우리 미래(갈소원) 밀었다는 증언“이라고 답한다.
그러자 일주는 “내가 그냥 당하고 있을 거 같아?”라고 대응한다.
반면 형우(주상욱)는 누군가 일부러 석현(정진영)의 제세동기를 고장낸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수명(김창완)을 의심한다.
이후 형우는 일주를 찾아가 “그날 밤 네 아버지가 우연히 심장발작을 일으킨 것 같아?”라고 말한다.
이에 일주는 “나 때문 아니야. 제세동기 기기 고장이라잖아”라고 말한다. 이를 듣던 형우는 “그래, 네가 아니라 다른 사람 때문이야. 잘 생각해봐. 권수명이 어떤 사람인지”라고 말한다.
한편 ‘화려한 유혹’은 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