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허정인 기자] 평화산업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6억3002만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200억1670만원으로 33.76% 증가, 당기순이익은 30억3499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회사 측은 "합병으로 매출액이 증가했고 원재료 가격 안정화로 영업이익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평화산업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50원을 현금 배당키로 결정했다고도 공시했다.
배당금총액은 3억1102만원 규모이며 배당기준일은 작년 12월 31일이다.
[뉴스핌 Newspim] 허정인 기자 (jeon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