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성현, 뮤지컬 '로맨틱 머슬' 강준수 셰프로 변신…"프로필 촬영 중"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배우 백성현이 '로맨틱 머슬'을 통해 첫 뮤지컬 작품에 도전하는 가운데 그의 프로필 사진이 눈길을 끈다.
백성현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뮤지컬 #로맨틱머슬 #강준수 #셰프 #대학로 #유니플렉스1관 프로필 촬영 중 한컷~!"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요리사 복장을 한 백성현의 모습이 담겨졌다. 백성현의 깔끔한 셰프 복장과 그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백성현은 '로맨틱 머슬'에서 원리원칙주의자이자 머슬러 출신 셰프 강준수 역을 맡았다. 백성현, 이현, 창민이 연기하는 뮤지컬 '로맨틱 머슬'은 오는 15일 부터 5월 15일 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된다.
한편 8일 방송되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뭘해도 되는 초대석'에는 '로맨틱 머슬'의 백성현, 이현, 창민이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