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불타는 청춘’ 김광규가 김완선의 돌직구에 당황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설원 겨울 여행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광규는 아침부터 청춘 멤버들을 위해 달걀 프라이를 만들기 시작했다.
김광규는 김완선에게 가장 예쁘게 만든 달걀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아침식사를 마친 청춘들은 산에 오르기 위해 준비를 했고, 김완선은 김광규가 옷을 갈아입던 방의 문을 열었다.
당황한 마음에 급히 문을 닫은 김완선은 “오빠 엉덩이 봤어”라고 말해 김광규를 당황케 했다.
이어 “엉덩이 예쁘시네요”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