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보헤미안' 김용진이 이별의 애절함을 절절하게 표현했다.
김용진은 7일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11번째 OST '부른다'를 멜론, 엠넷, 카카오뮤직 등 국내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김용진은 부드러운 멜로디 라인과 슬픈 노랫말을 호소력 짙은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해석했다. 특히 '부른다'는 연인과 이별한 후 가슴 아파하는 애절함이 김용진의 목소리와 완벽한 조화를 이뤄 여심을 흔들고 있다.
김용진은 최근 솔로 디지털 싱글 '헛소리'를 공개해 여심을 녹이는 발라드 가창의 면모를 과시했다. 또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 출연해 '봄날'로 음원 역주행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