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피리부는 사나이'가 초특급 스케일을 자랑할만한 장면을 준비했다.
7일 tvN '피리부는 사나이' 측은 "1회에서 천재 협상가 주성찬(신하균)이 기업의 청탁을 받아 동남아시아에서 발생한 인질극을 해결하러 떠난다"고 전했다.
이어 "필리핀의 이국적 풍광과 그 안에서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협상과정이 시각적인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1화부터 거대 폭파씬이 등장하는 등 다양한 테러씬들이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할 것"이라거 기대감을 불러모았다.
최근 공개된 '피리부는 사나이' 촬영 영상에서는 신하균의 세부 촬영 장면이 담겼다.
신하균은 해당 장면에 대해 "아무래도 테러범 소굴로 들어가는 장면이 근래 시청자가 보기 힘든 멋진 장면이 많이 나왔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헬리캠을 통해 와이드한 정글의 느낌, 바다의 광활한 느낌이 많이 담겼다"고 덧붙였다.
필리핀 세부에서 촬영한 장면은 '피리부는 사나이' 1회를 통해 볼 수 있다. 7일 오후 11시 첫방송.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