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최고의 연인' 김유미 "곽희성 강민경 좋아한다" 폭로…강민경 김영란에게 불려가 수모
[뉴스핌=양진영 기자] '최고의 연인' 63회에서 김유미가 곽희성이 강민경을 좋아한다고 폭로한다.
7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에서 세란(김유미)은 애선(김영란)에게 "강호 오빠, 한아름을 사랑하고 있어요"라고 말한다.
아름(강민경)은 흥자(변정수)에게 자신의 아버지랑 친밀한 사이였는지 묻고 흥자는 취조하냐며 화를 낸다.
세란이 강호(곽희성)가 아름이를 사랑하고 있다고 말하자 애선은 아름을 부른다. 애란은 "너 우리 강호한테서 당장 떨어져. 주제에 넘볼 데를 넘봐야지"라고 모욕을 준다.
아름은 강호를 찾아가 "다신 이런 일 없게 해달라"고 했다. 남편의 외도에 마음 아파하는 아정(조안)을 보며 보배(하희라)는 "비참하지 않아. 넌 누가 뭐래도 자랑스런 엄마 딸이야"라고 말하며 안아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