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이창욱이 공부에 열을 올린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6회에서는 나해령(정꽃님 역)의 검정고시가 물거품이 될 위기에 처한다.
이날 춘심(백현주)은 “야, 꽃님아. 저 동그라미 네가 쳤냐?”라고 물으며 벽에 붙어있는 달력을 가리킨다.
이에 꽃님이는 “아니! 내가 왜?”라며 발뺌을 하고, 춘심은 “너 저날 어디 갈 생각 말고, 꼼짝말고 가게 지켜라”라고 말한다.
그러자 꽃님이는 “나도 저 날 약속이 있거든…”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춘심은 “잔말 말고 엄마 말 들어!”라고 말한다.
이후 기택(홍성덕)은 집에서 설거지를 하고 있는 꽃님이를 보고 “너 들어가 공부해라. 검정고시 얼마 안 남았다며”라며 꽃님이를 챙긴다.
같은 시각 영임(최완정)은 연희(임채원)에게 “아줌마는 왜 혼자야? 결혼은 했었어요? 자식은, 전부 없었어요?”라며 캐묻는다.
이어 거리에서 일란(임지은)을 우연히 본 수창(정희태)는 기시감을 느끼며 “이상하게 낯이 익단 말이지”라고 말하지만 누군지 이내 알아보지 못한다. 또 혜주(정이연)은 선호(지은성)와 가까워지려고 노력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답답함을 토로한다.
특히 꽃님이와의 만남 이후 강욱(이창욱)은 열심히 한글 공부에 매진한다.
한편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는 7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