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배우 이다해가 '런닝맨' 유재석, 정일우와 찍은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다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넘넘 멋지신 유느님과 귀여운 일우. 사막에서 싹튼 전우애"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다해와 유재석, 정일우가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하고 있다. 이다해, 유재석, 정일우 모두 밝은 미소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뒤로 드넓은 사막이 눈길을 끈다.
한편,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게스트로 이다해와 정일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런닝맨' 멤버들과 함께 두바이로 떠나 다양한 미션을 수행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