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복면가왕' 기차로 등장했던 강동호에 대한 관심이 높다.
강동호는 지난 2005년 뮤지컬 '비밀의 정원'으로 데뷔해 쉬지 않고 활동을 이어왔다.
강동호는 뮤지컬 '한여름밤의 악몽'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그리스' '뷰티풀 게임' '쓰릴 미' '햄릿 시즌2' '싱글즈' 궁' '김종욱 찾기' '광화문연가2' '웨딩싱어' 등에 출연했다.
또 강동호는 '옥탑방 고양이' '트루웨스트' 등 연극에도 출연하며 실력을 갈고 닦았다.
강동호는 지난 2011년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강대범 역으로 브라운관에 데뷔했다. 당시 강동호는 '반짝반짝 빛나는'의 OST '내 사랑'을 부르기도 했다.
이후 강동호는 2012년 '난폭한 로맨스'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도 출연했으며, 2014년 영화 '어느 날 첫사랑이 쳐 들어왔다'에서 배우 노민우, 이청아와 함께 주연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한편, 강동호는 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세계로 가는 기차'로 출연했다. 강동호는 '꼭두각시 인형 피노키오'와 맞붙어 아쉽게 탈락했다.
강동호는 "전역 후 첫 활동"이라고 밝히며 "굉장히 오랜만에 느끼는 사운드였다. 안 좋아하시면 어떡하나 걱정 많이 했는데 다행히 반응이 좋아 큰 기운을 받고 간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