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런닝맨’ 이광수가 ‘아시아의 프린스’다운 면모를 보였다.
6일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런닝맨) 289회는 ‘태양과 모래의 노래’ 특집으로 배우 정일우와 이다해가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과 정일우, 이다해는 본격적인 촬영을 위해 두바이로 출국했다. 10시간의 비행 끝에 도착한 현지 공항에는 그들을 마중 나온 팬들로 가득했다.
특히 두바이 팬들이 연신 “이광수”를 외치며 그의 방문을 반겼다. 이에 이다해는 “광수가 진짜 인기가 많다”며 놀라워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