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미세스캅2'에서 김성령이 전 남편 장현성과 마주했다.
5일 방송한 SBS '미세스캅2' 첫 회에서 고윤정(김성령)은 경찰서에서 전 남편 박우진(장현성)과 마주쳤다.
박우진은 고윤정을 보자마자 "들어왔다는 이야기는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고윤정은 "더 섹시해졌네. 연애라도 하나봐?"라며 웃었다.
이어 그는 "당신은 서울 지검에 들어가고 난 외국물 먹고. 누구 한 사람 덕분에 모두가 행복하네"라며 "우리 얼마만이지? 작년 여름에 보고 처음인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이에 박우진은 "수사 보직 신청했다며. 뭘하든 상관 없는데 되돌릴 수 없는 일은 안하는 게 좋아"라고 나지막히 경고했다. 이에 두 사람이 시작된 악역인 무엇인지 관심이 쏠렸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