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안재홍이 다람쥐를 발견했다.
4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 안재홍이 아침 요리를 하다 다람쥐를 발견해 푹 빠졌다.
이날 안재홍은 셰프를 자청하며 카레를 만들어 빵을 찍어먹기로 했다. 류준열이 카메라를 들고 감독이 됐고, 박보검이 안재홍의 보조를 자청했다.
여러 채소를 자르고 준비가 끝났지만 불이 없어 당황하던 중 박보검이 "저기 뭐지, 청설모인가"라고 말했다. 이에 안재홍은 "미어캣이다"고 소리쳤고, 고경표는 "미어캣은 아니고 다람쥐과다"고 정정했다.
이들은 모두 다람쥐를 향해 다가갔고, 요리를 하고 남은 감자를 줬다. 이에 다람쥐는 두발로 서서 알감자를 먹었고, 안재홍은 "배가 너무 귀엽다"고 감탄했다. 이후에도 안재홍은 버섯을 떨어뜨려주는 등 다람쥐에 푹 빠진 면모를 보였다.
한편,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매주 금요일 밤 9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