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지난 1월 말 한국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합성운모 세계 최대 생산기업 차이나크리스탈신소재가 유진투자증권이 선정한 우량기업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Post-IPO 기업 초청 설명회'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크리스탈신소재로서는 이날 유진투자증 권 IR 포럼 참여가 상장 이후 첫 기업설명회가 되는 셈이다.
크리스탈신소재측은 “오늘 IR은 크리스탈신소 재가 향후 한국 시장에서 펼쳐 나갈 많은 계획을 시작하는 매우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기대와 평가에 부응 하는 성과를 내고 국내 투자자들과 소통을 강화해야 하겠다는 더 막중한 책임감도 함께 느 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거래소 공시에 따르면 크리스탈신소재의 2015년 잠정매출은 644억원으로 전년 540억원 대비 19% 이상 증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01억원, 279억원으로 전년대비 28%, 41% 이상 증가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