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태양의 후예'에서 강신일이 진구에게 김지원과의 교제를 반대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2일 방송한 KBS 2TV '테양의 후예' 3회에서 윤중장(강신일)은 서대영(진구)에게 "서대영 중사. 내 딸과 연애를 한다지?"라고 물었다.
이에 서대영은 "난 내 딸의 앞날을 걱정하네. 그래서 자네노 내 딸의 앞날을 배려해줬으면 하는데. 방법은 자네가 잘 알고 있을거라 믿어. 가장 현명한 방법으로 말야"라고 답했다.
서대영은 "명령이십니까"라고 되물었다. 이에 윤중장은 "안그러길 바라네만. 굳이 그래야한다면 그럴 생각이야. 자네와 내가 언제까지 명예로울 수 있을지는 이제 자네의 선택이고"라고 말을 남겼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