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미국 최고의 트레이딩시스템인 트레이드스테이션(TradeStation)과 함께하는 '홈런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다음달 29일까지 진행되며 야구 방식을 적용해 1루, 2루, 3루, 홈런까지 총 4개의 조건을 달성하는 계좌에 등급별로 경품을 지급하는 행사다.
1루타는 신규로 계좌를 개설한 고객이며 2루타는 신규로 계좌개설한 고객중 'TradeStation'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이다. 3루타는 'TradeStation'로 거래한 고객이고 홈런에 해당하는 고객은 'TradeStation'의 자동 주문을 이용해 거래한 고객이다.
1루타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월 9만9000원의 'TradeStation'을 최대 3개월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2루타 고객 중 선착순 5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이 3루타 고객 선착순 10명에게는 MLB 야구모자를 지급하며 홈런고객 5명에게는 5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한다.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에서 확인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