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용산 신라아이파크 면세점이 이달 말 정식으로 문을 연다.
한인규 호텔신라 사장은 2일 삼성 수요사장단협의회 참석자 삼성전자 서초사옥으로 출근하는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면세점 오픈 시점과 관련해 "3월 25일이 그랜드오픈"이라고 밝혔다.
앞서 신라아이파크 면세점은 지난해 12월 24일 전체 면적의 60%에 대해 1차 오픈했고 3월을 목표로 그랜드 오픈을 준비해 왔다.
한 사장은 다만 명품 브랜드 입정과 관련해서는 "3단계로 나눠 진행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