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해물칼국수 맛집을 소개한다.
29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고수뎐' 코너에서 25년 전통 해물칼국수 맛집을 찾아간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에서 소개되는 맛집은 대전 유성구 송강동에 위치한 '황토기와집'이다.
이곳은 황토로 지은 건물 외경부터 눈길을 사로잡는데다, 손으로 직접 반죽하는 모습을 언제든지 볼 수 있다.
전북 고창에서 매일 들여오는 신선한 바지락과 동죽으로 육수를 내며 직접 만든 수타면은 쫄깃한 식감이 최고다. 여기에 새우, 바지락, 미더덕 등 싱싱한 해물이 더해져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해물칼국수와 함께 두터운 두께에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함을 자랑하는 해물 파전도 빼놓을 수 없는 별미다.
한편, SBS '생방송 투데이'는 29일 오후 6시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uma82@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