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동상이몽’ 서장훈이 10대의 방황에 분노했다.
29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42회에서는 10대의 방황이 전파를 탄다.
이날 비행의 문턱에 선 아들을 둔 엄마는 “내 아들이 불나방 같다는 생각이 든다. 죽을 줄 알면서도 뛰어들지 않느냐”라며 고충을 털어놨다.
공개된 VCR에서 아들은 오토바이를 타고 도로 위를 질주하는 모습이 공개돼 모두를 경악케 했다.
고민을 털어놓은 엄마는 “대포통장에 연루됐고, 무면허로 오토바이를 탄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아들은 “방학이라서 놀았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방학때는 그래도 돼? 집에 안 들어가도 되는 거야?”라며 분노를 참지 못했다.
이후 아들은 자신의 꿈인 미용을 언급하며 MC 김구라 머리 이발에 나섰다. 하지만 그대로인 머리에 드라이 실력은 엉망이었다는 후문.
한편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2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