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귀뚜라미보일러가 브랜드 경쟁력 조사에서 9년 연속으로 가스보일러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귀뚜라미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에서 귀뚜라미보일러가 9년 연속으로 가스보일러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는 제조업 부문 33개 산업군, 117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각 브랜드의 마케팅 활동과 브랜드 인지도 및 이미지 등 총 6개 구성요소를 평가해 산출한다.
귀뚜라미는 '거꾸로 타는 보일러', '4번 타는 보일러'를 지나 '사물인터넷(IoT)으로 인한 상상도 못 했던 기술, 대한민국 IoT 보일러 귀뚜라미' 이미즐 강조했다.
귀뚜라미 IoT 보일러는 사용자 생활 습관을 분석해 주간 온도, 기상 및 취침모드, 외출 모드 등을 자동으로 설정하는 보일러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그동안 귀뚜라미는 소비자들에게 '가스비 절감'이라는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며 가스비 잡는 보일러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 가스비 절감은 기본이고 정보통신 기술을 보일러에 접목해 그동안 상상하지 못했던 편리한 생활환경을 구현하는 브랜드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