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최근 총 103억원 규모의 아파트, 공동주택, 오피스, 숙박시설 건설사업관리(CM) 및 감리용역을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희림은 항동 공공주택지구 2단지 아파트 건설공사 CM용역을 비롯해 ▲하남미사 C3블록 아파트 건설공사 CM용역 ▲안성 당왕 삼정그린코아 공동주택 신축공사 감리용역 ▲뚝섬3구역 신축공사 감리용역 ▲KEB하나은행 삼성동별관 리모델링공사 CM용역 ▲감포해양관광단지 숙박시설 신축공사 감리용역 등 총 103억원 규모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희림 관계자는 “각 분야별 업계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된 기술 인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CM 및 감리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