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내딸 금사월’ 시청률이 소폭 상승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이 33.6%(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인 32.8%에 비해 0.8%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내딸 금사월’ 마지막 회에서는 손창민(강만후 역)과 박세영(오혜상 역)이 결국 죗값을 치르게 됐다.
또 전인화(신득예 역)와 백진희(금사월 역)는 화해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한편 ‘내딸 금사월’과 동시간대 방송된 SBS ‘애인있어요’는 5.8%, KBS 2TV ‘개그콘서트’는 10.8%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